로고

전화걸기 토글 검색 토글 상단로그인 토글 네비게이션
이미지명

유산

유산

개요

최근 들어 12주차 이내의 초기 유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산부인과에서 소파술을 하고 옵니다.
주된 목표는 ‘임신 전의 몸으로 빨리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후의 임신을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고, 간혹 발생하는 유산 후 증상들을 말끔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증상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사람에 따라 소화기 장애, 무기력감, 어지러움, 자궁내 혈액고임, 가벼운 산후풍 증상(오한, 몸살기, 우울감, 관절의 시린감, 골반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치료

보통 1제 분량(15일분)의 산후에 사용하는 약처방을 주로 사용합니다.

치료기간

일반적으로 보름이고, 소파술 후에 다음 월경이 올 때까지 주의하시면 됩니다.

부연설명

임신시도를 계속 하실 경우에는 유산 후 조리 이후에 바로 임신준비를 위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부인과에서 보통 3개월 뒤에 시도할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준비를 해서 임신시도할 것을 권합니다. 『임신준비』 라는 것은 보통 월경의 양상(월경주기, 월경통, 월경전 긴장증, 질염과 이상 질분비물, 월경량의 과소•과다)과 배란 관련한 난소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습관성 유산의 경우는 준비기간을 넉넉히 2~3개월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습관성 유산의 치료는 난임치료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상단으로 바로가기